[세계 6대 보청기브랜드, 웨이브히어링]

 

봄맞이 청력검사 및 청각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보청기 전문가 그룹 웨이브히어링(대표 송욱) 2018 봄맞이 이벤트를 맞아, 이번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무료 청력검사 청각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한다고 지난 3 밝혔다.

 

 

 

 

노화의 따른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 하나인 난청의 경우,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결과 5 이내 난청으로 진료받은 인구 60 이상이 연령대 대비 45% 차지할 정도로 난청은 노인성 질환의 대표적인 사례로 뽑히고 있다.

 

 

 

 

난청의 경우 단순한 대화의 어려움을 뜻할 뿐만 아니라 외부 활동시에 차량 경적소리나 지하철 소리와 같은 위험한 상황에 소리를 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위험사항에 처할 위험이 훨씬 높다. 경우 보청기와 같은 의료기기를 통한 청력재활 활동이 중요하나, 외부에서 보인다는 단점과, 높은 가격 등과 같은 다양한 요인으로 이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정부에서는 2015 11 청각장애인의 보청기 지원금을 기존 34만원에서 개선 131만원 까지 크게 향상시켰다. 이는 장애의 등급과는 무관하게, 복지카드에 청각장애 라는 항목이 적혀져 있는 경우 지원 받을 있으며,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또는 차상위 계층의 경우 지원금을 100% 지원받을 있으며, 일반 건강보험 대상자는 131만원의 90% 117 9천원 까지 지원받을 있다.

 

 

 

 

 

 

 

 

 

 

이와 같은 정부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많은 노인들이 본인이 단순하게 귀가 나쁜 줄로만 알고, 청각장애 등급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는 점을 보완하고자 웨이브히어링에서는 65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무료 청력검사 청각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한다.

 

 

 

 

노인정, 노인대학, 주민센터와 같이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기관에서 웨이브히어링에 요청하게 경우 이를 본사에서 접수하여, 가까운 지점과 연계하여 청력검사 이를 통한 청각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한다.

 

 

 

 

이번 봄맞이 캠페인을 준비한 김빛누리 팀장은 정부의 복지 정책을 어르신들께 제대로 안내 드리고. 기존에 알지 못해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이를 안내해 드려 보다 나은 어르신들의 청취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 소감을 밝혔다

 

 

 

 

 

 

 

웨이브히어링의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웨이브히어링 고객지원팀 (1544-1527)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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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브라이언송 브라이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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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HJ 2018.03.20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교수님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교수님의 블로그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양질의 정보를 많이 올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거주하다 이번에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이 포스트에도 언급하신 정부의 복지혜택을 알게 되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난청으로 인해 8년 전 보충역으로 입대했습니다. 그 당시엔 보청기 없이도 어찌어찌 생활을 해나갔는데 요즘 들어 소리가 더 들리지 않는 것 같은 느낌도 있어서 몇 가지 질문 드려봅니다.
    1) 입대 전 받았던 뇌간유발 반응 검사결과에서 양측 청력의 역치가 각각 50db, 55db인데요. 장애등급 5급의 기준은 역치가 아닌 순음청력검사의 평균치로만 판정되는건가요? 나이 등은 전혀 고려되지 않는지도 궁금합니다.
    2) 동사무소에 제출할 장애진단서를 받기 위해서 다시 순음3회 뇌간1회의 청력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병사용 진단서로 대체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3) 제가 아직 나이가 많은 편이 아닌데 청력이 더 떨어지는 경우가 있나요? 이어폰 등을 끼지 않도록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초인종이나 휴대폰 벨소리, 조곤조곤한 말소리 등이 전혀 들리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사실 장애라고 하기엔 애매할수도 있지만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건 사실입니다. 보청기 가격도 비싸고 관리가 쉽지 않다보니 염치없이 여쭈어 보게 되네요.

    타 블로그의 단편적이고 마케팅에 치중된 정보가 아닌 여러 유용한 정보와 이슈, 연구결과등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귀가 안좋다보니 청능사분들과 친해지면서 여러 얘기를 듣기도 해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여기서 많이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브라이언송 2018.03.20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LHJ 님,
      문의주신 내용에 답변을 드릴께요.

      1. 청각장애 진단은 주관적 검사(순음청력검사)와 객관적검사(뇌간유발반응 검사)를 반복해서 총 3회 진행해서 판정을 하게 됩니다. 순음만 하게 되면 소리를 듣고 피검자가 안누르면 그만이거든요. 이런 부분을 방지하고자 객관적 검사로서 ABR(뇌간유발반응검사)를 수행해서 객관적 검사결과와 주관적 검사 결과가 유사하게 나오는지 따져 봅니다.
      말씀주신 5급은 양쪽모두 60dB 이상 이어야 가능하며, 역시 순음과 ABR 결과 자료를 함께 봅니다. 장애는 나이와 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증상에 따른 판정을 하기 때문에 연령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2. 병사용 진단서가 장애진단서로 대체가 되는지 여부는 동사무소(요즘은 주민센터라고 함)에 문의를 해보시는게 좋겠구요. 그런데 혹시 8년전 보충역 입대 결과지를 내려는것은 아니시죠? 기간이 너무 오래되어서 최신 검사 결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3. 아마도 정확하게 청력평가를 받아보시면 현재 본인의 청력상태를 알기 쉽게 이해가 되실텐데요.
      내용으로 보아, 아마도 보청기 처방이 들어가는 40dB 이상에서 장애등급이 시작되는 60dB 사이안에 본인의 청력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난청은 결국 청신경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말소리를 한번에 알아듣기가 어렵다거나, 작은소리들이 잘 안들리기 시작하면 일단 정확하게 본인의 청력평가를 받아서 청력손실 정도와 현재 좌,우측 말소리 분별력이 어느 정도 인지 확인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 두가지면 보청기 효과도 예측이 가능합니다.

      청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교정자극을 주지 않기 때문이죠. 기저가 시력과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력이 안좋아지면 교정시력처럼 자신의 시력에 맞게 안경을 착용하는것과 아주 유사합니다. 시력이 나빠지는것을 교정해 주는 겁니다.

      언제 시간되시면 저희 센터로 내원예약하시면 비용 부담없이 자세하게 본인의 청력상태를 상담해 드립니다.

      가장 바람직한 것은 현재 나의 청력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원 예약 02- 736-996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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